AWS에 배포하지 않으면
개인정보를 다루는 진짜 서비스는
만들지 못합니다
바이브코딩으로는 만들 수 있지만, 회사에서 실제로 쓰기에는
여기서 멈춰버린 팀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지만,
회사에서는 못 쓰고 멈췄다면.
바이브코딩으로 화면과 기능은 금방 만들 수 있지만,
회사에서 쓰려면 결국 AWS에 배포돼 있어야 합니다.
고객의 개인정보를 저장·처리해야 하는 순간
회사가 허용하는 기준에 맞게 운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팀이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테스트나 시연에서만 쓰고 멈추게 됩니다.
이런 팀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AWS에 배포할 수 없어서
개인정보를 다루는 진짜 서비스를
만들지 못하는 팀"
그래서 기존 바이브코딩은
여기서 멈춥니다
화면과 기능은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순간 회사에서 쓰기에는 애매해지고
결국 데모나 시연 단계에 머무릅니다.
문제는 코드가 아니라,
회사에서 쓰기 위한 마지막 단계입니다.
보안 기준 미달
회사의 엄격한 보안 심사를 통과하기 어려운 구조
인프라 구축 공백
단순 호스팅을 넘어선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부재
데이터 주권 이슈
민감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격리 저장할 공간 부족
그래서 바이브콤마는
다르게 시작합니다
"회사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처음부터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Full-Stack Ready
Next.js와 Django 기반의 견고한 아키텍처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 보장
Security First
OWASP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회사의 보안 정책을 유연하게 수용하는 코드 구조
Data Sovereignty
공용 클라우드가 아닌 고객사 전용 AWS 계정 내 독립적 데이터베이스 구축
압도적으로 견고한 기술 조합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운영 가능한 검증된 스택만을 사용합니다.
Next.js 14
App Router를 활용한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과 SEO
Django REST Framework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데이터 처리를 위한 견고함
PostgreSQL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과 강력한 데이터 정합성
Tailwind CSS
일관성 있고 유지보수가 용이한 디자인 프레임워크
회사가 허용하는
유일한 기준
많은 회사에서는 개인정보를 다루는 서비스는
AWS 환경에서만 운영합니다.
바이브콤마는 이 기준을 처음부터 전제로 둡니다.
코드를 짬과 동시에 AWS CI/CD가 연결되어
언제든 실제 운영 환경으로 배포될 준비를 마칩니다.
deploy: aws_production
status: success
time: 4m 23s
이제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운영할 차례입니다
회사가 신뢰하는 인프라 위에 당신의 아이디어를 올리세요.